선박 증서·선원 자격 만기 자동 관리
증서·자격 만기를 24시간 자동 감시해 문자·카카오 알림톡으로 미리 알립니다. 사무실부터 배 위 현장까지, 하나로.
현장 9년(승선 5·안전관리 4)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 ㈜안전선박 등 실사용 중
왜 바꿔야 하나
사람의 기억에 의존 — 담당자가 만기를 외우고, 매번 엑셀을 엽니다.
서류가 흩어져 — 배·사무실·선원에 흩어져 최신본 찾기부터 일입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공백 — 인수인계 때마다 관리 수준이 흔들립니다.
전 선단의 증서·자격·만기를 한 곳에서 자동 감시하고, 기한 전에 담당자·선원에게 알립니다. 사람이 놓쳐도 시스템은 놓치지 않습니다.
우리 선단으로 계산해보기
우리 선단 규모를 넣어보세요. 관리해야 할 양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 중 50건은 이번 달 안에 챙겨야 합니다. 하나만 놓쳐도 출항정지·검사 지적. KoSHip은 매달 이걸 자동으로 챙깁니다.
지금 실제로 작동합니다

증서·자격 만기를 D-60·30·7·당일 단계로 자동 감시해 문자·카카오 알림톡으로 미리 알립니다. 첫 화면 대시보드에서 임박 항목과 선단 현황을 한눈에.

선박별 증서·선원별 자격을 유효기간·교부일·만기일까지 한 표로 추적합니다. 쓰던 엑셀 양식을 그대로 올리면 항목을 자동 인식해 정리.

공지·해사정보·사고속보를 발행하고, 대상 선박·직책을 지정해 보냅니다. 누가 읽었는지 읽음률까지 확인돼 사무실과 배가 이어집니다.

현장에서 올라온 방선 보고서를 검토·승인하고, 자체점검·외부심사를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결과는 결과보고서 PDF로.

해사정보·사고속보·공지와 내 증서·자격 만기(D-day)를 홈에서 바로 봅니다. 큰 글씨·큰 버튼으로 60·70대 선원도 부담 없이.

궁금한 점이나 요청을 회사에 1:1 문의(사진 첨부)로 남기고, 선원·회사 비상 연락처를 언제든 확인합니다.

방선할 선박을 고르고 이어서 작성. 점검·촬영한 내용이 사무실로 바로 넘어가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형 솔루션과 무엇이 다른가
대형 솔루션엔 없는 AI 기반 안전관리를 직접 만듭니다. 요청이 곧 개선입니다.
수개월 구축·설치 없이 며칠이면 시작. 쓰던 엑셀 양식 그대로 가져옵니다.
PC 포털이 아니라 설치형 앱. 만기 60·30·7·당일을 문자와 카카오로 함께 보냅니다.
증서·자격 만기를 자동 감시하고, 기한 전에 담당자와 선원에게 미리 알립니다.
안전관리를 넘어 공무·해무·운항까지 — KoSHip은 배 한 척의 모든 것을 잇는 토탈 선박관리를 지향합니다.
누가 만드나
3개 부서 · 6개 팀 · 12명 — 대표부터 개발·AI·영업까지, 배를 아는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이제 시작하세요
AI가 선박과 선원을 대신 기억합니다. 우리 선단에 맞는지 15분이면 확인합니다 — 지금 쓰는 엑셀 그대로.